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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최초 ‘한중 교류’ 뉴스…선두권 포털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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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황망코리아 작성일16-06-17 17:53 조회1,7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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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한국과의 교류를 위한 뉴스 플랫폼이 열렸다. 중국 최대 인기 온라인 뉴스 미디어 플랫폼 봉황망(, www.ifeng.com))중한교류채널(, kr.ifeng.com)’을 개설하고 한국에 처음 진출한다. 양국교류를 직접적으로 표방한 미디어 플랫폼은최초다.심층·실용적인 한국 뉴스로 가까워진 양국간산업·문화적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

9일 봉황망에 따르면중화권독자를 대상으로 한국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봉황망 중한교류채널6월 첫째주PC 및 모바일(앱스토어:) 버전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봉황망은 일 평균 페이지뷰가 10억뷰(SimilarWeb 기준), 일 평균 방문자 수가 15000만명(SimilarWeb 기준)을 넘으며 중국 인터넷협회 운영 공식 랭킹사이트 기준 중국 내 전체 사이트 순위 5(3 21일 기준), 포털·뉴스순위 2~3위를 차지하고 있는선두권미디어다. 봉황망은 홍콩 봉황위성TV 자회사 피닉스뉴미디어(Phoenix New Media, 凰新媒体, NYSE:FENG)가 운영하는종합 포털인 동시에현지에서 사회·경제적 영향력이 높은 중장년층 및 비즈니스맨과 신세대가 애호하는 뉴스 미디어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TV·라디오뿐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을 아우르는 신() 크로스 미디어 모델을 운영하는 대표적 미디어 그룹이다.

중한교류채널은 봉황망 내에 개설되는 중국어 기반 한국뉴스 페이지로경제·비즈니스(금융·무역, 산업·IT) △투자·이민 여행·쇼핑(관광·쇼핑, 건강·미용, 맛집·숙박)△엔터테인먼트·예능패션·트렌드(피부·화장, 패션·액세서리, 생활)△창업혁신 문화·예술 콘텐츠·게임 한국의 혁신 사례오늘의 IT소식 쇼핑 정보등 카테고리에 맞는 뉴스와 동영상 코너로 구성된다.

최근 한국과 중국의 무역액과 상업·문화·인적 교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데 반해 양국간정보의 결핍은상호 발전의 걸림돌이 되어왔다. 이에 경제·비즈니스·연예 등현안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차별화된 기사로산업·문화 교류확대에 기여하겠다는 것이 중한교류채널의 설립 목표다.‘창업’‘혁신등 양국의 최신공동 발전 테마에 부합하는 콘텐츠와 교류 행사 등을통해한국의 최신 현황에대한 중국인의 이해 증진을 도울 계획이다.

봉황망은중한교류채널 서비스 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한중 비즈니스·문화·정보 교류 사업을 추진한다.글로벌 미디어로서 보폭을 넓히고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매칭등을 위한 채널 역할을 강화한다.

중한채널은 봉황망의 중화권 이외 지역에 개설되는 첫 해외 채널이다. 앞서 한국채널을개설한 인민망(2012), 신화망(2015)에 이어 선두권중국 온라인 뉴스 포털의한국 진출사례로 주목된다.

봉황망 중한교류채널의 한국 운영은 서울 소재 봉황망코리아미디어가 담당한다.봉황망은 이미 중화권 500여 개 매체와 제휴관계를 맺어 중한교류채널의 뉴스 네트워크 파급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내에서 강력한 뉴스 영향력을 보유한 포털 플랫폼의 한국 진출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봉황망 중한교류채널은 중국인이 접하는 한국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중국인들이 애호하는 중국 내 No.1 한국 뉴스 미디어 포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창만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한국대표는 중한채널을 통해 중국 소비자와 기업이 한국 기업, 한국인의 모습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중국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림 1>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사이트 캡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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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링크]

1.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9/0200000000AKR20160609080751033.HTML?input=1195m


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146072

3.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413361&year=2016

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160609114303871803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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